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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나 컴퓨터는 눈에 해로운가?
TV나 컴퓨터 화면(이하“VDT--Video Display Terminal")이 눈에 해롭다는 과학적 증거는 없습니다. 또한 VDT를 장시간 사용한다고 안경도수가 증가한다는 증거도 없습니다.
그러나 VDT의 사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눈이 불편하고 피로하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VDT의 사용으로 나타나는 증상?
① VDT의 사용은 분명 눈의 피로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②눈의 자극 증상..눈이 빨개지고 눈물이 나며 눈이 건조합니다.
③피로감.. 눈꺼풀이나 이마가 무겁고 뻐끈합니다.
④머리가 아프고, 허리가 아프며
⑤근육이 경련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⑥일부 사용자에서 한시간 이상 VDT를 사용한 후 얇은 색조를 띠는 흑백의 물체가 잠시 보인다고 호소합니다.
→ 이 자체는 눈에 병이 있거나 눈이 손상됐다거나 눈이 피로와는 관계가 없는 증상입니다.
장시간 화면앞에서 시작업후 생기는 몸의 변화와 증세를 일컬어 VDT증후군이라합니다
⊙ VDT증후군의 예방과 치료는?
①대부분 이들 증상들은 기계의 배치를 적절히 변화시키거나 적절한 안경을 사용하므로서 해소될 수 있습니다.
②분명 눈의 피로는 귀찮지만 VDT를 계속 사용한다고 눈의 손상을 초래하지 않습니다.
③이것을 해결하실려면 자신의 생활중에 있는 원인을 체계적으로 규명하여야 합니다.
④눈에 질병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적절한 안경을 처방할 수 있습니다.
⑤주기적인 휴식이 중요합니다.
⑥눈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주기적으로 눈을 깜박거리기 바랍니다.
인공 눈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⑦ VDT를 공급하는 업자로부터 작업 환경에 대해 조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적절한 VDT 작업환경과 자세는?
①정상적인 독서거리보다 멀리 눈과 VDT사이의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VDT의 윗 부분이 눈 높이 이거나 약간 아래에 위치하여야 눈이 편합니다.
→독서는 책을 책상 위에 두고 하므로 VDT 작업각도는 독서각도보다 높습니다.
③눈과 문서와의 거리와 눈과 모니터와의 거리가 비슷하여야 합니다.
→눈의 조절이 변하지 않고 일정하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④문서와 모니터 사이의 거리는 가까와야 합니다.
→눈과 머리의 움직임이 적어서 근육의 사용이 줄어듭니다.
⑤조명은 반사와 눈부심이 적도록 배려되어야 합니다.
너무 밝은 사무실 조명은 VDT작업에 오히려 불편합니다.
⑥VDT에는 먼지가 잘 달라붙으므로 깨끗한 화면을 유지하기 위해 정전기 방지용 천으로
자주 닦아주기 바랍니다.
⑦모니터의 명암대비(콘트라스트)와 밝기를 적절하게 조절하기 바랍니다.
VDT 작업으로 눈의 불편을 느끼는 사람들은 안과에서 눈의 검사를 받기 바랍니다.
이 증상이 눈의 피로에 기인한 것인지 또는 발견하지 못했던 눈의 문제점들이 있는지를 알아보아야 합니다.
또한 VDT 작업환경이 부적절한지, 조명에 문제는 없는지, 모니터의 상태는 어떠한지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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