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 |
안녕하십니까? 한 빛 안 과 박건욱 원장입니다.
네... 조금 춥네요....^^ 반갑습니다.
시력은 평생 똑같지 않습니다.
몇년 전에 껴서 잘 보이던 안경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잘 안 맞아 다시 도수를 올리듯이 눈도 많이
사용하시거나 체질상 약간씩 나빠지는 분들은
시력이 조금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덧교정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9-10년전에 수술받으셨다니 그 사이에라도
시력은 충분히 변화될 수 있습니다.
9년 전 안경을 끼고 계신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맞지요.
검사를 새로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네요.
만약 시력이 불편하실 정도로 떨어지셨다면
각막두께만 충분하다면 안전하게 덧교정(재수술)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덧교정후 각막두께가 안전범위 이상을 남아있지
못하다면 덧교정을 무리하게 강행할 필요가 없습니다.
눈의 안정성이 더 중요하며 꼭 지켜져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오셔서 시력검사와 덧교정이 필요한지,
덧교정이 가능한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언제든지 오세요.
그때 챠트를 찾아보았는데 당시의 레이저수준으로는
최고의 난시도수이셨습니다. 물론 요즘 레이저수준으로는
걱정할 정도는 아니었지만요...
그래서 당시 수술 전에 분명히 난시가 조금 남을 수 있다고
미리 말씀드렸다고 적혀져 있네요^^
만약 각막두께가 충분하지 않다면 각막절편 위에 다시
라섹 등으로 덧교정하는 방법도 있으므로 일단
시간되실때 한번 방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