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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 빛 안 과 박건욱 원장입니다.
1. 각막절편을 만들 때 기존의 칼 대신 펨토세컨 인트라레이저를
이용하는 것이 인트라라식이며 인트라레이저를 세계 최초로 만든
IntraLase회사의 최신 인트라 기종이 바로 iFS라식입니다.
따라서 본원의 iFS기종은 인트라라식 중 가장 최신의 기종이며
가장 안전하고 빠르며 정확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종입니다.
2. 10디옵터 이상을 초고도근시이라고 합니다.
좌안은 초고도 근시이시므로 라식이나 라섹보다는 안내렌즈
삽입술이 더 안전할 것으로 보이며 우안은 검사 후
만약 인트라(iFS)라식이 되면 가능하나 그것도 불가능하다면
좌안도 안내렌즈삽입술로 가셔야 합니다.
3. 각막두께가 580마이크론이라면 많이 두꺼우신 편입니다.
두껍거나 얇거나를 떠나서 안전기준 이상으로 잔여각막을
남긴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 정도 도수이며 두께이시라면 좌안은 인트라라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검사를 모두 받아보아야
하지만요...
4-5. 정확한 잔여각막은 오셔서 검사를 받아보셔야지만
알 수 있답니다. 각막모양이나 도수, 난시의 정도에
따라 모두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수술 후 퇴행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좌안의 경우
근시가 진행만 하지 않는다면 퇴행이 흔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대부분 술 후 시력은 잘 유지되며 정말
만약 약간의 퇴행이 온다 치더라도 수술하시기 전처럼
나빠지는 것은 아니므로 걱정하실 필요는 없으며
설사 나빠진다 하더라도 각막두께만 충분하면 덧교정도
가능하므로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특히 안내렌즈삽입술은 퇴행이 거의 없으므로 안심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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