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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RK수술은 후에 개발된 PRK수술 보다도 장점은 없고, 단점만 많고, 퇴보적인 수술이었다고 보면 됩니까? 그리고 구조적으로 외부압력에 상당히 취약하고... 그런데 왜 이수술을 하게 되었는지 근래에 안 사실이지만 후회막급이 되네요? 그당시에는 부작용이나 구조적 모순에 대해선 수술전에 심각하게 말씀을 하지 않았기에 말씀입니다 그러면 현재의 시력의 품질은 어떻게 되었든 간에 외부강도에 약하다면 걱정되고 불안해서 일상,사회생활을 자신감있게 잘 할수가 있을지 혹시 살다보면 외부충격을 재수가 없으면 눈에 받을수가 있기에... 항상 마음 조리고 살아야 된다는 생각에 항상 불안하네요? 이제와서 어떠겠습니까만? 다시 되돌릴수가 없기에 남은 인생에 신중하고 신중하지 못한 저 자신에 너무 원망스럽고 안타깝고 너무 후회됩니다 . 결국 저 자신이 감수해야 하고 책임져야 할 운명이고, 아무도 책임져 주지도 않으니....... 앞으로 남은 인생 평생 고통 받고 불편하고 신경써면서 살아왔고 살아갈 생각을 하니 내가 그당시에 왜 그 수술을 했을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그 당시 제가 RK수술을 하고 난 후 6개월 지나니 RK수술이 없어지고 PRK수술이 일어나더라고요 조금만 더 늦게 기다렸으면 RK수술을 하지 않았을건데... RK수술이 역사속으로 살아져갈쯤에 제가 마지막으로 한것 같네요! 과연 자기 식구나 자식이 한다고 했으면 당연히 하지 말라고 말리지 않았을까? 너무 안타깝고 억울하네요? 한참20대 초반에 앞으로 살아갈 날이 60~70년은 살아온 날 보다도 살아갈 날들이 더 남았는데 그렇다면 수술후 부터 시력이나(다른기능이나 상태) 좋았던 것도 아니고 불편하면서 살아왔고, 앞으로 남은 인생 살아갈려니 걱정이 먼저 앞섭니다 이것 때문에 피지 못한 한 사람의 인생에 한숨 밖에는 나오지가 않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고통받고 살아오고 있지만 그렇다고 죽을수도 없고 아무리 생각해 봐도 앞으로 살아 갈날에 대한 뚜렷한 해결 방법이 없네요. 선생님 있어시다면 좀 가르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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