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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 빛 안 과 박건욱 원장입니다.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수술은 현재 저희 병원의 경우 난시교정용 ICL이 가정 비용이 많이 드는 수술로 640만원입니다.
비용의 차이는
같은 라식을 하더라도 각막절편을 칼로 만드는 것과 레이저로 만드는 것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각막절편만드는 기계의 가격은 수천만원이고 칼날 값이 십만원이라면
레이저는 수억원이며 레이저로 절편만드는데 드는 1인당 소모품의 비용 또한 몇십만원하니까 두 수술의 가격이 같다는게 더 이상하죠?
또한 각막을 깍는 걸로 안 되면 안내렌즈삽입수술을 해야 하는 데
이때 안내렌즈의 가격자체가 수백만원합니다.
수술후 결과는 모든 수술에서 100%는 아닙니다.
그렇기에 더 좋은 시력의 퀄리티와
더 적은 불편감을 위해 20년째 노력하고 있겠지요...
더 퀄리티 좋은 시력, 더 안전한 수술을 위해 1%라도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하고 저희 병원에서는 새로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이때까지 왔습니다.
최악의 경우는 실명인가하는 질문은 제 생각엔 우문인 것 같습니다.
99.9999%의 좋은 결과를 두고 구태여 최악의 경우를 먼저 염려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라식이나 라섹의 경우...
만약 수술이 잘못되어 심각한 부작용이 생긴다 하더라도
각막에 국한된 경우이므로 각막이식등으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아마 세계적인 보고를 보더라도 찾아보기 어려울 것 같네요...
하지만, 진짜 심각한 세균에 감염이 된다든지 할 경우 감염이 안내로 번지면 최악의 경우 실명도 될 수 있다고 생각은 됩니다만,
20년간 수술해 오면서 이런 경우는 본적도 들은 적도 없습니다.
부작용이 생겼을 때
병원의 과실로 심각한 문제가 생기면 보상해야겠지요...
안경쓸 정도의 시력이 아니라서 수술은 안 합니다만
제가 수술해 준 안과선생님만도 꽤 됩니다.
원하시는 답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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