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안과가 여러분들의 눈 지킴이가 되겠습니다.
| 제목 | 컴퓨터와 눈건강 | 작성자 | 관리자 |
| 작성일 | 2001-10-23 | 조회 | 3353 |
| 내용 | ⊙ TV나 컴퓨터는 눈에 해로운가? TV나 컴퓨터 화면(이하“VDT--Video Display Terminal")이 눈에 해롭다는 과학적 증거는 없습니다. 또한 VDT를 장시간 사용한다고 안경도수가 증가한다는 증거도 없습니다. 그러나 VDT의 사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눈이 불편하고 피로하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VDT의 사용으로 나타나는 증상? ① VDT의 사용은 분명 눈의 피로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②눈의 자극 증상..눈이 빨개지고 눈물이 나며 눈이 건조합니다. ③피로감.. 눈꺼풀이나 이마가 무겁고 뻐끈합니다. ④머리가 아프고, 허리가 아프며 ⑤근육이 경련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⑥일부 사용자에서 한시간 이상 VDT를 사용한 후 얇은 색조를 띠는 흑백의 물체가 잠시 보인다고 호소합니다. → 이 자체는 눈에 병이 있거나 눈이 손상됐다거나 눈이 피로와는 관계가 없는 증상입니다. 장시간 화면앞에서 시작업후 생기는 몸의 변화와 증세를 일컬어 VDT증후군이라합니다 ⊙ VDT증후군의 예방과 치료는? ①대부분 이들 증상들은 기계의 배치를 적절히 변화시키거나 적절한 안경을 사용하므로서 해소될 수 있습니다. ②분명 눈의 피로는 귀찮지만 VDT를 계속 사용한다고 눈의 손상을 초래하지 않습니다. ③이것을 해결하실려면 자신의 생활중에 있는 원인을 체계적으로 규명하여야 합니다. ④눈에 질병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적절한 안경을 처방할 수 있습니다. ⑤주기적인 휴식이 중요합니다. ⑥눈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주기적으로 눈을 깜박거리기 바랍니다. 인공 눈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⑦ VDT를 공급하는 업자로부터 작업 환경에 대해 조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적절한 VDT 작업환경과 자세는? ①정상적인 독서거리보다 멀리 눈과 VDT사이의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VDT의 윗 부분이 눈 높이 이거나 약간 아래에 위치하여야 눈이 편합니다. →독서는 책을 책상 위에 두고 하므로 VDT 작업각도는 독서각도보다 높습니다. ③눈과 문서와의 거리와 눈과 모니터와의 거리가 비슷하여야 합니다. →눈의 조절이 변하지 않고 일정하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④문서와 모니터 사이의 거리는 가까와야 합니다. →눈과 머리의 움직임이 적어서 근육의 사용이 줄어듭니다. ⑤조명은 반사와 눈부심이 적도록 배려되어야 합니다. 너무 밝은 사무실 조명은 VDT작업에 오히려 불편합니다. ⑥VDT에는 먼지가 잘 달라붙으므로 깨끗한 화면을 유지하기 위해 정전기 방지용 천으로 자주 닦아주기 바랍니다. ⑦모니터의 명암대비(콘트라스트)와 밝기를 적절하게 조절하기 바랍니다. VDT 작업으로 눈의 불편을 느끼는 사람들은 안과에서 눈의 검사를 받기 바랍니다. 이 증상이 눈의 피로에 기인한 것인지 또는 발견하지 못했던 눈의 문제점들이 있는지를 알아보아야 합니다. 또한 VDT 작업환경이 부적절한지, 조명에 문제는 없는지, 모니터의 상태는 어떠한지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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