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안과가 여러분들의 눈 지킴이가 되겠습니다.
| 제목 | 선글라스 - 2003년 6월 | 작성자 | 관리자 |
| 작성일 | 2003-10-28 | 조회 | 3526 |
| 내용 | 선글라스는 원래 강렬한 태양광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강한 가시광선, 자외선 등 유해광선이 발생하는 작업장에서 눈을 상하지 않게 하거나 안질이 있을 때 눈부신 불쾌감을 줄일 목적으로 착용해 왔다. 또 요즘은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게 하거나 멋내기, 패션의 액세서리로 많이 이용된다. 그러나 시중에서 유통되는 선글라스 중엔 불량렌즈를 사용함으로써 눈을 피로하게 하고 자외선 차단기능이 떨어져 각막염, 백내장을 등 치명적인 안과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 보통 홍체가 푸른 백인종은 홍체가 검은 유색인종보다 눈부심에 민감하다. 따라서 건강한 우리나라 사람등은 국내에서 선글라스가 필요한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굳이 선글라스가 필요할 땐 선택요령에 맞춰 착용하는 것이 눈을 상하지 않게 하는 현명한 지혜이다. * 선글라스는 시야를 어둡게 만들어 동공을 확대시킨다. 그래서 자외선차단은 될수록 100%인 코팅렌즈를 사용하고 * 렌즈의 색농도는 70-85%가 적절하며 * 속에 기포가 많이 빛을 굴절시키는 렌즈는 피한다. *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단색렌즈가 좋다. 이중 색은 아랫부분의 렌즈에 반사광이 생겨 눈을 부시게 한다. * 실용적인 측면에선 디자인보다 착용감이 좋아야 관자놀이나 귀가 아프지 않으며 * 사물을 보았을 때 휘어보이지 않아야 한다. 착용 후 사물을 잘 관찰하며 눈 앞에서 선글라스를 아래 위로 흔들어 본다. * 빛의 반사를 막고 시야를 선명하게 해주는 멀티코팅이 되어 있지 않으면 시력이 흐리고 피로가 더해 두통, 눈에 통증이 유발될 수 있으며 * 도수 선글라스를 낄 땐 안경테가 지나치게 크면 렌즈 중심과 멀어져 오히려 눈이 더 쉽게 피로해질 우려가 있다. 이 밖에 야외활동 후엔 선글라스 렌즈를 잘 닦아 보관하는데 여름철 자동차 안에 그냥 두면 뜨거운 열기로 변형되는 수가 있으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박건욱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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