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안과가 여러분들의 눈 지킴이가 되겠습니다.
| 제목 | 드림렌즈 - 2003년 3월 | 작성자 | 관리자 |
| 작성일 | 2003-10-28 | 조회 | 3594 |
| 내용 | 귀여운 자녀들이 눈 검사 때마다 눈이 더 나빠지는 것을 바라보는 부모마음은 몸시 안타까울 것이다. 그리고 자라나는 학동기이기 떄문에 라식수술은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다. 이런 경우 드림렌즈를 시술할 수 있는데 드림렌즈는 안경이나 콘택트렌즈 혹은 라식수술을 거부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시력을 향상하거나 현 시력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라식수술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대안이 되고 있다. 드림렌즈는 미국 FDA에서 공인한 특수 렌즈로 컴퓨터로 디자인한 근시교정용 콘택트렌즈를 밤에 끼고 자면 자는 동안 근시가 교정, 아침엔 벗고 난 동안 렌즈나 안경의 도움없이 정상시력을 회복할 수 있는 꿈의 렌즈다. 특히 안경착용을 불편해하는 어린이나 안경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성격이 소극적이 되거나, 활동적인 어린이들은 부상의 위험도 있어 많은 부모들이 안경착용을 꺼려한다. 이런 경우 드림렌즈를 착용하면 잠자는 동안 각막의 형태를 변화시켜 줌으로써 근시와 난시의 진행을 억제 또는 교정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콘택트렌즈의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나 온동선수, 비행기조종사, 소방관 등 특수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호응이 좋다. 드림렌즈의 장점은 전 연령층에 적용되며 검은동자를 일시적으로 눌러주어 근시를 교정하므로 각막조직의 파괴가 없어 매우 안전하다는 것. 또 자는 동안 착용하기 때문에 바람, 먼지, 눈부심 등의 자극도 적다. 단점은 고도근시인 사람에겐 교정이 힘들며 하루 8시간정도 끼고 자야하며 시력을 찾기까지 1-2주가 걸린다. 그래도 드림렌즈는 눈이 계속 나빠지는 진행성 근시를 상당부분 억제하므로 자녀 시력약화로 근심이 많은 부모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김종욱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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