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안과가 여러분들의 눈 지킴이가 되겠습니다.
| 제목 | 질문 드립니다~ | 이름 | 하*임 | ||
| 날짜 | 2010.09.02 | 조회수 | 2654 | ||
| 확인 | 완료 | ||||
| 내용 | 라식수술을 고민중인데요~ 라식수술을 하게 되면 노안이 와서 백내장이나 녹내장이 왔을때 치료나 수술이 어렵다고 하던데 정말인가요? 그리고 라식수술후 잔여각막 두께가 어느정도 되어야 안전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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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안녕하세요? 한빛, 배원장입니다. 라식수술후 백내장이나 녹내장이 왔을때 치료나 수술은 가능합니다. 백내장수술후 인공수정체를 넣어야 하는데 각막의 커브가 변하면 돗수 산정에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각막의 곡률변화가 인공수정체 돗수에 미치는 영향이 그렇게 크지는 않고 특히, 수술전 데이터를 가지고 있으면 더욱 용이합니다. 저희 병원의 경우, 제가 90년대 초반에 수술했던 환자분들 중 나이가 들면서 백내장이 와서 수술한 환자분들도 더러 계시는데 아무 문제없이 잘 되었으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수술후 잔여각막두께는 많을수록 좋습니다. 초기에는 250마이크론이상을 남겼는데 요즈음에는 320마이크론을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수술전에는 걱정이 많으시죠? 충분히 고민하고 생각하고 결정하는 것은 아주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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