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안과가 여러분들의 눈 지킴이가 되겠습니다.
| 제목 | 인트라 라식 했어요~~ | 이름 | 강*해 | ||
| 날짜 | 2010.11.19 | 조회수 | 2848 | ||
| 확인 | 완료 | ||||
| 내용 | 수술한지 4년 정도 됐구요.. 자고 일어나면.. 오른쪽 눈이침침하고.. 뭔가 끼였는 느낌이 들구요.. 가까운것도 잘안보이는데요.. 왜그렇죠..? 제가 지금은 서울에 살아서 병원에 방문 하기는 어려울것 같은데요.. 혹시 부작용은 아니겠지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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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안녕하세요? 한 빛 안 과 박건욱 원장입니다. 주무시고 나신 후 침침한 것은 일시적으로 건조하시거나 하면 그럴 수 있습니다. 주무시는 동안에는 눈물분비가 현격히 줄어듦으로 아침에 눈 뜨실 때 인공누액을 넣으시고 뜨신다면 그런 현상은 줄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건조하시고 뻑뻑하시면 낮에도 수시로 인공누액을 넣어주시구요... 가까운 곳이 좀 안보이는 것은 대부분 나이와 연관이 있습니다. 마흔이 넘거나 중년이 되면 서서히 눈의 조절력이 떨어지는데 처음에는 가까운 글자나 아주 잔 글자가 보기 힘들어지면 가까운 곳과 먼 곳을 번갈아 볼때 눈의 초점맞추기가 서서히 힘들어집니다. 이런 현상은 누구나에게 오는 자연적인 현상이며 나이가 들수록 점점 심해지면 노안이 됩니다. 라식과는 무관한 증상이므로 너무 걱정하시지는 마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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