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안과가 여러분들의 눈 지킴이가 되겠습니다.
| 제목 | 노인 안성형 | 이름 | 서*해 | ||
| 날짜 | 2012.05.06 | 조회수 | 2839 | ||
| 확인 | 완료 | ||||
| 내용 | 어머니가 77세인데 젊었을때부터 눈을 깜박거리기 일수였어요. 눈을 수시로비비기도 했구요. 신경이 무척 예민한 분이예요. 몇년 전 남편을 심장마비로 갑자기 떠나보내고,.. 심한 우울증 상태입니다. 치매끼?도 조금 보이는 듯 하구요. 주변 이야기 들어보니 노인이 되어 눈꺼풀이 쳐져서 그럴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 물어보려고요. 쌍거풀 수술을 하면 도움을 받을런지요? 그리고 지금 몸이 많이 안 좋은 상태인데 수술도 가능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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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안녕하세요? 한빛, 배원장입니다. 눈을 깜빡거리거나 비비는 원인을 일단 찾아야 겠군요. 보통 눈꺼풀이 처진다고 해서 깜빡이거나 비비지는 않거든요. 일단 병원에 오셔서 진단을 받은 후 필요하면 수술받으실 수 있으니 먼저 진료를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목요일뺴고 나오시면 안성형하시는 원장님과 상담이 가능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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